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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EWSIS] 부산, 시카고·뉴욕 수출시장 개척단 오늘 출국 2010.5.10
작성자 아마란스화장품 (ip:)
  • 작성일 2010-06-10 09: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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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카고·뉴욕 수출시장 개척단 오늘 출국
    기사등록 일시 [2010-05-10 09:01:07]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지역 중소기업체 10개사로 구성된 북미 무역사절단이 10일 출국해 16일까지 미국 시카고와 뉴욕에서 바이어 상담과 해외시장 조사 등 수출시장 개척에 나선다.

한국의 수출 3위국인 미국은 민간소비지출이 GDP의 70%에 달하는 세계 최고의 소비시장으로 부산시의 미국 수출은 지난해 8억 달러로 세계경기 침체로 인해 전년대비 24%가 줄었으나 올 들어 다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북미지역 무역사절단 파견은 2008년 9월 금융위기 이후 미국인의 구매패턴이 원산지보다는 품질 보증, 가격, 제품의 특성을 더 중요시 하는 패턴으로 변화하는데다 한-미 FTA에 대한 양국 의회의 비준절차가 마무리되면 부산의 주력 산업군인 자동차부품, 기계 등의 진출이 늘어, 우리 제품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판단아래 이뤄진 것이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이중바닥재를 생산하는 ㈜광남정밀, 알루미늄 프로펠러를 제조하는 ㈜백산프로펠라, 개인연습용 조립식 골프네트장치를 주요 품목으로 하는 ㈜에스비레포츠, 워킹 슈즈를 생산하는 ㈜세신실업, 스킨케어 화장품을 생산하는 아마란스화장품, 정형외과용 의료보조기를 생산하는 아미실업 등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이들 업체에 항공운임의 50%, 현지차량·수출상담·통역·현지홍보 등 무역사절단의 마케팅 활동 제반사항을 지원키로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북미지역은 거래에 있어서 신용위주의 네트워크가 강하게 형성돼, 지역기업들이 북미 주류시장에 접근하는 것은 싶지 않다”고 밝히고 “이번 무역사절단은 바이어들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통해 주류시장의 접근을 적극적으로 시도한 후 이번 상담 성과를 토대로 향후 지속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era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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